홈핵심 프로젝트사회통합 소통강화

종교 활동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타종교에 대한 비방이나 물리적 공격으로 사회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의 기독교와 불교간 갈등 사례가 그것입니다. 종교간 상호 이해와 화합을 위한 소통의 기회 확대가 절실한 이유다.
종교간 화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토론회 주제는 ‘사회통합과 종교의 역할’같은 통합 지향적인 것으로 모색하고 참여자는 종교 학회 등 관련 단체, 종교인 관계 당사자 모두를 대상으로 합니다. 추진 방식은 위원회, 관련 단체, 전문가로 기획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주제, 토론 참여자, 개최 시기 등을 결정토록 합니다.
이와 함께 종교 지도자간 대화 모임도 개최합니다. 대상은 4대 종단(또는 7대 종단) 지도자로 하고 운영 방식 다양한 현안에 대해 대화를 통한 상호 이해 확대를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분기별로 개최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사회갈등으로 인한 비용이 GDP의 27% 수준에 이를 정도로 심각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사회통합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저조한 실정입니다. 다수의 사회적·지역적 지도층 인사들이 참여하는 단체·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현장 교육·홍보로 사회통합에 대한 인식을 제고 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들의 참여 수준이 높은 전국 단위의 대표적 사회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사회통합의 필요성, 사회통합을 위한 국민의 역할 등을 홍보합니다. 각 단체별 회의 및 행사시 사회통합위원회 관계자(위원장, 위원 등)의 설명, 또는 홍보 자료(책자·UCC 등)를 배포합니다.
각 단체에서 추진하는 캠페인, 자원봉사 등의 활동이 사회통합적 관점(다문화 가정·빈곤층 지원 등)에서 진행되도록 협조 체계를 마련합니다. 우수 단체는 위원장 표창 등을 통해 협조체계를 강화합니다.